국세청·정부기관이 운영하는 서비스가 아닌 민간 자료정리·제출준비 지원 서비스입니다. 운영 범위 확인

자료 보안

자료를 안전하게 제출하는 방법

원본 보존, 적법한 입수 경위, 개인정보 가림, 카카오톡 상담 범위를 포함한 안전한 자료준비 원칙을 안내합니다.

FACTLINE GUIDE
2026. 7. 12.

공식 출처 · 본문 하단

민간 안내 페이지입니다.

팩트라인은 국세청 또는 정부기관이 운영하는 공식 신고창구가 아닙니다. 자료정리와 제출 준비를 지원하며, 조사·추징·포상금 지급을 결정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료의 내용만큼 ‘어떻게 확보했는지’도 중요합니다

제보자료는 본인이 업무·거래·계약 관계에서 적법하게 보유한 자료를 중심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타인의 계정에 무단 접속하거나, 절취·해킹·불법촬영 등 위법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새 자료를 확보해서는 안 됩니다. 입수 경위가 불분명하면 제출 전 법률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제출본은 별도로 만드세요

  1. 원본 파일과 원본 문서는 수정하지 않고 별도 보관합니다.
  2. 제출용 복사본을 만들어 파일명을 날짜_자료종류_일련번호처럼 통일합니다.
  3. 엑셀·장부 일부만 제출할 때는 원본의 어느 범위인지 기록합니다.
  4. 사진·캡처에는 촬영일, 화면의 출처, 앞뒤 맥락을 메모합니다.
  5. 본문에서 각 파일이 어떤 사실을 뒷받침하는지 한 줄로 연결합니다.

판단과 무관한 개인정보는 가립니다

  • 주민등록번호 뒤 7자리,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 제보와 무관한 제3자의 전화번호·주소·계좌 전체번호
  • 미성년자 정보, 환자정보 등 민감정보
  • 이메일·클라우드·금융서비스 비밀번호와 일회용 인증번호

다만 거래 당사자나 계좌를 식별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까지 임의로 훼손하면 자료의 확인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원본을 보존한 상태에서 제출 목적과 무관한 범위만 가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카카오톡에서는 상담 범위만 확인하세요

오픈채팅은 최초 상담과 자료목록 확인에 사용할 수 있지만, 다음 정보의 원본 전송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주민등록번호 전체가 보이는 신분증
  • 계정 아이디·비밀번호·OTP·인증서
  • 전체 계좌번호와 제3자 개인정보가 포함된 원본 장부
  • 제보와 무관한 대량의 회사·고객 자료

먼저 사건 개요와 보유자료 종류만 전달하고, 실제 파일 제출은 안내된 보안 절차와 수신자를 다시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제출 전 보안 체크리스트

  • 원본과 제출본을 구분했는가
  • 자료 입수일·입수경위를 설명할 수 있는가
  • 변조·편집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흔적이 없는가
  •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가렸는가
  • 전송 대상과 전송 채널을 다시 확인했는가
  • 제출한 파일목록과 보관 위치를 기록했는가

서비스 안내
본 사이트는 불법적인 자료수집을 요청하거나 대행하지 않습니다. 자료의 적법성에 다툼이 예상되면 제출 전에 변호사 등 관련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출처

최종 확인일: 2026.07.12
본문은 안전한 자료준비를 돕기 위한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적용은 자료의 취득 경위와 최신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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